|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doctor (색깔있는남) 날 짜 (Date): 1998년 7월 29일 수요일 오전 06시 32분 52초 제 목(Title): 철웅쓰.. 자다가 남의 다리 긁지마.... 아니... 내가.. 그런거 있으면... 왜 걱정을 하겠니... 내가 가진 한글 프로그램이라곤.. 이야기밖에 없으니까 문제지... 넷스케이프에서도... 한글을 읽기 위해서.. njwin을 사용하는 불쌍한 신세라니까..... 모든게... 일본어로 되어있으니까... 그래도 다행인게.. 내가 일본어를 조금 이해하니까.... 그나마.. 이정도라도 사용하지.. 아니었음.. 왜.. 옛날에 학교다닐때... 한글로 된 텍스트를 x-term에서 보는 이상한 암호같은 문자뜨는거.. 똑같지모.. 다를게 뭐가 있겠어... 맞아.... 불루 말대로 이야기에 있는 오토마타가 2바이트 코드니까.. 한글로 인식하는거 같아.. 근데.. 어떤 애들 보니까.. 다른 나라말.. 사용하던데.. 걔네들은.. 다른 소프트웨어를 쓰나? 예를 들면.. 한자라든지.. 일본어 쓰는 사람도 하나 있지.. 물론.. 그 사람은.. 지금.. 일본에서 공부한다니까.. 그래도.. 한글을 읽고 쓸려면.. 뭔가.. 필요할텐데... 혹시.. 그사람... 유니윈 쓰남? 아마도.. 그걸 사용하면.. 될것 같긴한데.. 불편해서리.... 방법이 없음 할 수 없지... 짜슥들... 이런거나.. 연구를 좀 하지.. 뭐하고 있는지 몰라.. 하여튼.. 나의 말에 귀를 귀울여준 학우여러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이만 총총...... 나미타가 아후레루 카나시이 키세츠와 다레카니 다카레타 유메오 미루 나키타이 키모치와 코토바니 데키나이 콘야모 츠메타이 아메가 후루 눈물이 흐르는 슬픈 계절은 누군가에 안겨서 꿈을 꾼다. 슬픈 마음은 말로 못하고 오늘 밤도 차가운 비가 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