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jungsh (innocent) 날 짜 (Date): 1998년 7월 27일 월요일 오전 09시 57분 46초 제 목(Title): to cherub 아주아주 작은 회사에 다니게 되었다. 난 여길 회사라 하지않고 공부방이라고 한단다. 왜냐면 사무실이 아니고 말그대로 방이니까....허.... 공부해야지.... 월급날 아직 멀었다...월급 받으면 나갈데 많다아.... 돈 갚을데가 어디 한둘이라야지.....허허.... 근데 월급은 줄라나아..... 너부터 한턱 낸다면 그다음에 내가 내지...하하..... 병전이 하고 날잡아서 와라. 그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