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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doctor (색깔있는남)
날 짜 (Date): 1998년 7월 23일 목요일 오후 06시 22분 22초
제 목(Title): 아 씨발 난 완전히 욕쟁이로 찍혔군....


내가.. 그렇게 욕을 많이 했남?
진짜 욕쟁이.. 상우까정 나한테.. 그만하라고 하다니..
지금.. 이 말이 생각난다...
성경에 보면.. 이런 말이 있지...
자기 눈의 들보는 보지도 못하고... 
남의 눈의 티끌을 보고 욕한다고...
짜식이 말이야..
키즈에서.. 위화감 조성할때는 언제고...
이제 나더러 욕좀 그만하라니...
그냥.. 내비둬..
나.. 그냥.. 이러다가 죽게...

이런 말 들어 봤냐?
삼세지습 지우팔십    이라... 했다...
우매한.. 우리 후배들을 위해 풀이를 하자면...
세 살 버릇 여든까정 간단말인데...
내가.. 무신 뜻으로 이말을 했는지.. 모두들 잘 알아들었으면하는 바람이다..
내 말이.. 
우이독경이 되서는 안되겠지?

어어.. 오늘.. 문자가 좀 된다...
히히히히히히....
  아이 러비 유 이마다케와 카나시이 우타 키키따쿠나이요
  아이 러비 유 노가레노가레 타토리츠이따 코노 헤야 나니모카 모유루사렛타
  코이자나이까라 후타리와 마루데 스테네코이따이 고노헤야가 우치방 이우모레타
  아키바고미따이 다카라 오마에와 코메타 요우나 나키코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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