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oncemore (겨울새 ^`^) 날 짜 (Date): 1998년 7월 21일 화요일 오후 12시 58분 31초 제 목(Title): Re: 휴가라는 명목하에... 저번에 오도 갔었을때 ... 채러비가 없었었구나... 그 머찐 오도를... 채러비가 맛을 못봤단 말이지? 우흐흐... 가봐.... 음... 저번에 갔을때도 꼭 오늘과 같은 날씨였지... 흐린날씨에... 그땐 태풍온다고해서... 바람도 엄청 불었었지... 오늘같은 날씨에.. 바람만 불면 그때와 거의 흡사하지 않을듯.... 바다 바람이 참 신선하고.. 밤엔.. 눈 앞도 안뵈는 캄캄한 어둠... 곁에있는 듯한 바람, 파도 소리... 그런저런 일들로 해서... 기억에 많이 남는 오도였쥐... 오도~ 오도~ ( 이소룡 말투로~ ) 그럼 이만... ┏━━━━━━━━━━━━━━━━━━━━━━━━━ Have a nice day!!━━━┓ ┗━ mailto:kingok@computer.or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