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mohican (自由人) 날 짜 (Date): 1998년 7월 7일 화요일 오전 08시 48분 40초 제 목(Title): Re: 요롱이의 비애... 빼라 빼면 되잖아... 뭘 그리 걱정하노? 누군 찌고 싶어서 걱정이고 누군 빼고 싶어서 걱정일세 가련하다 인생아.... 한스럽다 이내 몸뚱아리여 #### free1223@chollian.net ### cwpark@blue.djic.co.kr #### 뭐가뭔지 하나도 모를 세상이로고...어지러움과 어지러움이 뒤섞여 흐르고 있는 바다가 된듯허이...그러나.. 나만의 평온함을 언제나 기대하면서...그리고..또 잔잔해질 세상을 기대함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