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oncemore (겨울새 ^`^) 날 짜 (Date): 1998년 7월 1일 수요일 오후 12시 57분 33초 제 목(Title): [그니꺼~!]몰랐는데... 오늘이 칠월의 첫날 으흐.... 몰랐는데... 오늘이 칠월의 첫날이었군요... 요즘엔 밤낮이 뒤집혀서... 흐흐... 오늘도.. 이른아침... 한 5시쯤에 잠들었다가.. 11시... 정각 11시에.. 일어났죠... 그래서.. 서둘러 씻고... 한~ 단장하고.. 이렇게..학교나와서.. 컴앞에 다시 앉아 았습니다. 흐흐.. 칠월의 첫날인데.. 어제하고 다른건 하나도 없네요~?! 언제한번.. 세상이 뒤집히는 날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그런날이 .. 언제나 오려남? 소피아말데로... 7월의 시작입니다.... 반틈을 다시 시작하는 하루입니다.... 나에게도.. 뭔가 새로시작하는 일이 생겼으면하는 맘으로.. 글을 올려봅니다... 우히히~ ┏━━━━━━━━━━━━━━━━━━━━━━━━━ Have a nice day!!━━━┓ ┗━ mailto:kingok@computer.or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