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Nobelist (해맑은미소) 날 짜 (Date): 1998년 7월 1일 수요일 오전 11시 02분 24초 제 목(Title): 바/람/이/솔/솔 창문을 열어두니..바람이 솔솔.... 아이들은..체육한다고...하낫~! 둘~! 셋~! (땡볕에 고생이군...^^;) 아이고..벌써 7월이구나... 정말 빨리도 지나간다.. 학교다닐때도....중간,기말 셤 두번 치고..나면 한학기가 가더니.. 사회(?)에 나와서도...빨리가는군...^^; 24살.... 혜정이는...여행계획 잡은것 같고... 흐...나도 방학을 깃점으로...어디 놀러갈 계획 좀 잡아바야지.. 졸업여행으로 못가본 제주도나 함 가보까? (동전 모은게 오십만원이 넘었으니...가볼만도 하군..헤헤..) 98년도 반이 지나버렸는데...돌아보니..해놓은일이 하나도 없군... 나머지 반은 잘 꾸려나가야 되는데... 모두....열심히 삽시다~!!! 건강하시구요.... 아음...수영장 가고싶다... (누가보믄..한수영 하는줄 알겠군...) 참고로..정선이는..맥주병입니다요~! 올 여름엔 기필코 수영을 배울 생각입니다~ 모쪼록 수영장에서 만나더라도... 아는척 맙시다~! 쪽팔려... ** 공익광고 ** 백화점 의자에서 "뽀뽀~"라고 이뿐짓(?)을 하길래 아무도 안보는줄 알고 볼에다 뽀~할뻔 했는데 점원이 쳐다보고 있더군요..무지 쪽팔렸습니다 ^^ 공공 장소에서는 주위를 잘 살펴봅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