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erub (匿生匿死) 날 짜 (Date): 1998년 6월 29일 월요일 오후 01시 41분 24초 제 목(Title): 벌써 이렇게 됐군... 몇번에 자살바위를 거쳐 또 이자리에 오다니..쩝.. 조만간에 나의 로긴수가 2000회에 육박하고 포스팅은 1000개가 될 예정이다...쩝.. 모...별 무의미한 숫자들인지는 몰라두 지끔까지 내가 갉아묵은 하드만해두...후훗....-_-;; 쫌....글다운 글로 1000회의 글을 뽀수팅하구 푼데... 원....할말이 이리두 없누... 이러다.....나두 모르게 뤼달다가 1000회를 맞이할꼬 같다... 흠.... 이자...997개째 뽀스팅이군...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 _______ ^^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빛.. __// __\____ ^^ ^^ 뒷문 밖에는 갈잎에 노래...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__--- -----__ --- -_______ ---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