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wolf_ko (꼬복이) 날 짜 (Date): 1998년 6월 27일 토요일 오전 10시 21분 45초 제 목(Title): 정선니.. 올해 들어서 정선이가 부쩍 많이 컸구나... ... 음... 이제 곧 시집을 가도 되겠군....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그렇게 많은것 같지가 않다.. 후회하지 않게...열심히 살고... 또 많이 많이 이쁜 사랑 해라... 그리고 아이들 가르칠 때 넌 때리면 안된다... 넌 장난이지만...아이들은 죽을지도 몰라...힝... 건강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