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erub (匿生匿死) 날 짜 (Date): 1998년 6월 25일 목요일 오전 08시 31분 34초 제 목(Title): 그놈(?)님 설에 상경!! 그놈? 근엄?? 근호.....히히.. 91학번에 근호님이 그제 상경해따가 오늘 내려가신답니다요.. 어제 조이넷에서 룰루라랄 놀다가 잠시 근호 선배랑 챗하는데.. 지금 남영동에 이따네....쿄쿄 울집에서 남영동까지는 20분거리.. 밤 11시 다되서 근 6개월만에 상봉을 했습니다요... 변한게 하나두 없더구만요... 다른 선배님들 근황을 무쟈게 궁금해 하시던데... 연락을 하셨는데 잘 안되셨나봅니다요.. 바쁘신 다른 선배님들 및 94들 연락 좀하고 지내자고 한째림 당하고 왔습다... 생각해 보니 설에 다들 계시는데 연락도 제대로 못하고... 흑흑....짬나는데로 연락 돌리겠습다... 설에 지금 변경된 연락처 좀 올려 주세용... 주저리:..따오기 방들이 언제해여... 오늘 연락함 땡겨봐야겠네....홍홍..^^; 내 방들이 할때 생각나누만... 아거들아 못 챙겨 줘서 볼낯이 없구만...꺼이꺼이~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 _______ ^^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빛.. __// __\____ ^^ ^^ 뒷문 밖에는 갈잎에 노래...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__--- -----__ --- -_______ ---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