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erub (匿生匿死) 날 짜 (Date): 1998년 6월 19일 금요일 오전 08시 34분 52초 제 목(Title): 낭중에 어케 될지... 울 아부이에 이어 요번엔 울 엄니가 케불티뷔보시더니 부엌으루 후다닥 가신다... 쿵쿵쿵..-_-;;; 그러더니..부시럭부시럭 우이이이잉~~~~~~~~ 무신 소리래....그러더니....날 부르신다....뿌옇게 거품이 한바가지인 것을 나에게 머거보란다... 구거 먹구 무신 일이 일어 날지 모르니...살짝 거품을 머거따.. 암맛이 없다..-_-;; 벌컥벌컥 마셨다....그래떠니...이거슨 커피쉐이크....??!!! 약간 몬가 빠진거 같지만 믹서기로 맹근 거품은 확실해따..-_-;; 낼은 과일가따가 과일 쉐이크를 만드신단다... 이제 무슨 요리가 날 기달릴지 겁난다.. 이정도믄 양호한데......갑자기 12년전 파인애플 샐러드가 생각난다.??!! 윽....-_-;;;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 _______ ^^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빛.. __// __\____ ^^ ^^ 뒷문 밖에는 갈잎에 노래...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__--- -----__ --- -_______ ---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