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Godbless (한 허무) 날 짜 (Date): 1998년 6월 17일 수요일 오후 11시 07분 00초 제 목(Title): to doctor 희 망 가 김 종서[SEEDS] 매일 매일 똑같이 지나가는 세상에 너만이 나에게 산소같은 힘인걸 종일 걷기만 해도 한번 봤던 영화도 내겐 행복이야 함께 있다면 가끔은 시인처럼 때로는 아이처럼 조금씩 내가 아닌 날 만드는 너 똑같은 하늘아래 수많은 사람중에 너만이 내가 세상을 살아가는 힘 길을 걷다 가끔씩 놀라운걸 알게돼 세상 온통 너와 닮은 사람뿐 얼만큼 내안에 있는지 너는 가끔씩 묻곤하지 니가 없는 이 세상엔 아마 나 없을꺼야 하하하 난 봉이야... -mail :: godb@chollian.net tel :: 012-1483-63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