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Nobelist (해맑은미소) 날 짜 (Date): 1998년 6월 17일 수요일 오후 12시 54분 07초 제 목(Title): Re: 노올자..... 해운대나 가야겠다는 말이.... 사람 증말 미치게 만드네요...^^; (부러버서...) 아고공...잠 와 죽겠는데....쫌있다가 수업있으니까... 잠도 못자겠고.... 그런가운데 누구는 해운대나('나' -> 별거아닌 듯한 투의) 가야겠다는 상훈선배.... 증말 미워잉~ 이번주말에 부산에 갈려구 했는데.... 계를 토욜에 한다네? 담주말엔....님이 오니까 안되고... 다담주말에 꼭 가도록 힘(?)써 봐야지...히히... 선배 기둘려요~ 옛날에 내가 가믄 어케 모시겠다고 한 스케쥴... 아직 안까먹었지요?? 손꼽아 기둘리세요...담담주쯤에 봐요...^^; ** 공익광고 ** 백화점 의자에서 "뽀뽀~"라고 이뿐짓(?)을 하길래 아무도 안보는줄 알고 볼에다 뽀~할뻔 했는데 점원이 쳐다보고 있더군요..무지 쪽팔렸습니다 ^^ 공공 장소에서는 주위를 잘 살펴봅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