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mohican (自由人) 날 짜 (Date): 1998년 6월 14일 일요일 오전 02시 55분 28초 제 목(Title): 졌뿌랬다 하석주 퇴장의 빈자리가 그렇게 클 수가.. 잘싸우긴 했다... 한명이 모자란 상태에선...그것도 우리보다 약한 팀이 아닌 피파 랭킹 4위팀인데.. 라고 위안을 삼자... 열심히 했어.. 그리고 네덜란드..벨기에 전에선 잘할 수 있겠지.. 기대 해ㅐ 보자고 #### free1223@chollian.net ### cwpark@blue.djic.co.kr #### 뭐가뭔지 하나도 모를 세상이로고...어지러움과 어지러움이 뒤섞여 흐르고 있는 바다가 된듯허이...그러나.. 나만의 평온함을 언제나 기대하면서...그리고..또 잔잔해질 세상을 기대함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