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Godbless (16강기원) 날 짜 (Date): 1998년 6월 4일 목요일 오전 12시 31분 15초 제 목(Title): Re: 꼬복이 죽지 않고 잘 살고 있음. 정착했다며 축하한다... 축하할 일인가??? 나?? 여전히 방황중 여기저기 찌르고 다닌다 나도 이젠 정착하고파~~~~~. 꼭 살아있어 너 없으면 누구랑 마시냐??? 함교수가 4년말에 그러더라 "둘 복이 몰려다니더니 요즘은 뜸하네" 그래서 내가 그랫지 "난 봉이예요!" 실화란다.. 꼭 다시 뭉치자... 친구가.... 하하하 난 봉이야... -mail :: godb@chollian.net tel :: 012-1483-63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