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oncemore (겨울새 ^`^) 날 짜 (Date): 1998년 5월 29일 금요일 오전 12시 12분 40초 제 목(Title): Re: 체러바.... 은주야... 근디... 아무리봐도... 니 씨그 있자나... 아무리 면밀히 자세히... 뚫어져라... 쳐다봐도.... 강변이 아닌거 것다... 읍箏� 바닷가의 조그만 섬에... 날라댕기는.... 갈매~에~에~기~ 푸다닥닥~ 그거 같지 않니? 엄마야 누나냐.야... 바닷가 살자... 파도가 푸~우~악 처~어~얼썩... 치는 바닷가 살자... 이게 맞지 않을까? 푸히히... 그니가.... 심심해서... 은주리한테... ┏━━━━━━━━━━━━━━━━━━━━━━━━━ Have a nice day!!━━━┓ ┗━ mailto:kingok@computer.or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