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lih (참인간) 날 짜 (Date): 1998년 5월 27일 수요일 오후 05시 17분 00초 제 목(Title): 내이름은 쏘리입니다. 친구의 변호도 아니요. 잘난척 한것도 아니요. 다만 보드가 너무 싸움판 같아 잘 해 보자는 의미에서 적은 글이 엄청안 비수들과 창과 칼 ,강펀치로 돌아왔다. 피할틈도 없이 난타당하니 정신이 몽롱하고 옆구리가 터지고 입에 피가난다. 이에 길동이 호부호형을 못하고 마음대로 글을 쓰지 못함에 집을 나간다. 다음에 한번 더 쓰면 미사일이 날아올것 같다. 조심해야지... 적은 글에서 잘못된 내용은 없지만 자신이 아닌 다름 사람중 한명은 이렇게 생각한다라고 생각하시길...... 근데 너는 누구예요? 난 에라이 에이친데요.... 욕하지 맙시다. ㅆㅑ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