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lih (참인간) 날 짜 (Date): 1998년 5월 27일 수요일 오후 01시 45분 22초 제 목(Title): To Doctor of mine 야 제목이 좀 징그럽지.. 먼저 반갑다. 야 쨔샤 .. 떠난다고 없는주머니 사정에 고기까지 사먹였더니 이때까지 고작 엽서 한장 이라니 섭섭하구만.. 공부는 할만한지 어떤지 보아하니 쉽지만은 않은가 보군. 그래도 너라면 할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왜냐 ? 아주 인간성 더럽고 독한 놈이니깐... 통계상으로 이런 사람은 오래살고 그리고 부유하게 잘 살더라구.. 이제 영어도 잘 하겠네 콩글리시가 영글리시로 바뀌었겠지.. 컴퓨타가 컴퓨러로 바뀌고 영글리시가 잉글리쉬로 바뀌면 하산하도록 하라.. 환율만 좀 내려가면 한번 갈까도 생각중인데 .. 별로 정도 없는 놈이지만 보고 싶다야. .. 아 이제 일해야 겠다. 하고 싶은 말있으면 메일 보내라.. ihlee@mail.wizit.com 그럼 다음에 또 연락하자... 빠이 빠이 기억하자 무대포.. 잊지말자 헝가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