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erub (匿生匿死) 날 짜 (Date): 1998년 5월 27일 수요일 오전 08시 30분 02초 제 목(Title): 그으으으으으으마아아아아아안~~~~~ 가뜨기나 스트레쓰 마니 받는데...구지 스트레쓰꺼리 맹글지 말죠..-_-;; 기분좋게 사용하자구요.... 혼자 기분에 치우쳐 지나가는 말이라도 다른 사람도 생각해주며 쓰믄 더 이쁘지요...히히.. 성원이 선배야 원래 그런거 알지만.. 이제 나이도 나인데 어린 아해들에게 모범이 되야허잖어유... 글구...위에 또 손님으로 장난친거 같은데... 누꼬? 따라하는 손님두 디게 심심한가벼여... -_-;; 아고....상큼하고 잼나는 일 어디 없나??? 주저리:....아무리 생각해도 따땃한 방에서 잠자는게 젤 조오오타~~ 졸려...-_-;;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 _______ ^^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빛.. __// __\____ ^^ ^^ 뒷문 밖에는 갈잎에 노래...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__--- -----__ --- -_______ ---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