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sophia94 (For you..) 날 짜 (Date): 1998년 5월 21일 목요일 오후 01시 55분 19초 제 목(Title): 목요일.... 오늘은.. 무지 한가한 날이다....... 목요일은 수업이 거의 없기때문이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중에�.... 긴사막을 지나면서... 피곤한 몸을 잠시 쉬어가게 하는 오아시스라고나 할까?.... 지금 옆에서 4학년 여자애가 보면서... "선생님.. 지금 시쓰세요?" 이런다....... 이 정도가 시면.. **^^** 참.. 이쁜.. 아이다.... 가끔.. 말을 안듣지만..... 늘.. 해만셈� 웃음을 지으며.. 살며시 문을 열고는... 선생님 머해요?.... 5시까지 머하고 놀지......? 계속 포스팅이나 할가?.... 아마도 잉런 글을 계속 쓰면.. 돌 날라오겠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