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erub (匿生匿死) 날 짜 (Date): 1998년 5월 21일 목요일 오후 01시 49분 48초 제 목(Title): Re: 혜정이 키즈에 떴습다.. 기립~~~~~~~~~~~~~~~~~~~~~~~~~ 짝짝짝짝짝~~~~~~~~~~~~~~~~~~~~~~ 이자 후배들 수업까정 좌지우지하는 수준이 되꾸낭?? 오홋....부러워.... 난 언제 출근을 좌지우지 할 수 있는 경지에 이를 수 있으까?? 쩌비...... 나두 지금 도시락 까묵고...커피한잔 땡기믄서...글올린다.. 끄으으윽~~~~ 혜정이두 점심 맛이께 머거겠지? 다른 분덜두..에부리바디 맛있게 냠냠 오케이? 주저리:..오늘두 도시락 새따..-_-;; 나랑 또까튼 디자인 도시락통 가진사람은 하나두 안새는데.. 난 왜이리 새누....국물 없는거 싸와두...가져와서 보믄 국물이 생기는 이유는 또 모꼬? 혹자는 들고 오는 사람이 발광을 떨믄서 들고와서 그렇단다.. 난 다만 가방속에 넣고, 뛴격밖에 없는뎅....씽~~.. 물김치병 안샌게 다행이쥐....-_-;; 긍정적으로 생각해야징...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 _______ ^^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빛.. __// __\____ ^^ ^^ 뒷문 밖에는 갈잎에 노래...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__--- -----__ --- -_______ ---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