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erub (匿生匿死) 날 짜 (Date): 1998년 5월 20일 수요일 오후 05시 50분 16초 제 목(Title): 공포의 사다리... 야곱의 사다리도 아이고...공포의 사다리다... 점심시간이 두려워진다...-_-;;; 점심시간후 여지없이 찾아오는 공포의 사다리.... 다년간 숙달된 조교들 사이에...눈깝작할 사이에...내 호주머니는 앵꼬가 되고 만다....헉... ^^^^이런 단어는 쓰지 말라는 예제입니다요..-_-;; 오늘두 걸려따....흑흑... 낼은 안걸리고야 말테야~~~ 아님 사오기두 괜찮은디...쩝...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 _______ ^^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빛.. __// __\____ ^^ ^^ 뒷문 밖에는 갈잎에 노래...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__--- -----__ --- -_______ ---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