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erub (匿生匿死) 날 짜 (Date): 1998년 5월 19일 화요일 오전 09시 45분 56초 제 목(Title): 내가 실언을 해찌..-_-;; 어쩌다가....처녀도사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져때.. 갑자기 사주팔자, 궁합보는 분위기야?!?! 이런 분위기 시려시려~~~ -_-;;; 주저리: 근데...다른 사람을 자꾸 결혼시킬라고 하는 사람은.. 자기가 가고시포서 그런거라데?? 그롬 자기가 결혼을 자꾸 언급하믄...분명 다른사람들 다 간담에 가게 되는건강? 해해..^^;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 _______ ^^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빛.. __// __\____ ^^ ^^ 뒷문 밖에는 갈잎에 노래...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__--- -----__ --- -_______ ---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