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sophia94 (For you..) 날 짜 (Date): 1998년 5월 16일 토요일 오후 12시 14분 45초 제 목(Title): 그녀와 나.. 그녀와 나는.. 수업이 없을때... 거의 통신을 한다...... 수업이 끝나면... 일단... 음악을 켜고.... 그리고 각자의 자리에 앉은뒤에......... 시작한다.... 그납石�.. 요즘... 아르헨티나..... 이민간 어떤 남자랑 날마다 채팅을 한다... 가끔 화장실이 급할때면... 내가 대신 얘기 할 때도 있는데... 나는.. 그때마다... 장난을 치곤하쥐.... 그래서.... 그녀한테 혼날때도 있쥐.... 우린.. 둘다... 모니터를 뚫어지게 보면서... 가끔... 얼굴에 미소를 머금은채....... 행복해보이는 모습을 하곤 하고.... 또 어떤 경우에는...... 키보드를 내리치곤 하기도 한다.... 열받게 했나보지........? 지금도 나는 이렇게 글을 쓰고 있고... 그녀는.. 그 아르헨티나와 채팅을 하고 있따아... 물론 하루의 일과가 이게 전부는 아니지만... 거의 날마다.. 한 2시간쯤은 그러는것 같다.... 나도.. 아르헨티나에게 친구하나 소개해달라고 할까?.... 푸하하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