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goopi (난 나야~~) 날 짜 (Date): 1998년 5월 13일 수요일 오후 11시 40분 01초 제 목(Title): 밤 공기가 시원하군... 오랜만에 밤에 밖에 공기를 마시러 갔당.. 무슨 공기도 없는 곳에서 사나 할지 모르겠지만.. 오랜만에 마신 밤공기는 참.. 좋다.. 이런게 여유일까?? 시간에 쫓겨서 이런 여유마저 느끼지 못하고 살아간다면... 아마 넘 허무할거 같당.... 여러분... 넓게 생각하고 삶의 여유를 갖고 살아갑시당... 잘 될려나.... 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