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sophia94 (For you..) 날 짜 (Date): 1998년 5월 8일 금요일 오전 09시 13분 39초 제 목(Title): Re : 내가 세상에서 젤 싸랑해주구푼 사람� 호호~~~~ 은주의 주저리가 립� 웃긴다....... 강한 부정은 긍정과 일맥상통하는 것이쥐.... 흠흠....... 나그네님... 모하는데.... 은주 짐도 안들어주고..... 은주는 착하넹.... 난.. 선물도 못사드리고.... 꽃이랑 편지한통이랑 달랑 드리고 나왔뿌니깐... 뒷통수가 달아오는던뎅.... 우리 아빠가 그래도.... "니 자체가 우회�한테는 선물이쥐.." 이케 말슴하셨다..... 더 미안해서.. 꼭 선물을 사드려야쥐... 마음이 듬뿍~~~ 담긴.... 그런 선물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