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mohican (백수아님) 날 짜 (Date): 1998년 4월 27일 월요일 오후 07시 07분 15초 제 목(Title): Re: 토요일만 같다면.. 그나마 햇볕이라도 있으니 다행스럽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만날천날 비오고 하늘은 쾌쾌한 색... 토요일은 깨끗했었죠.. . #### free1223@chollian.net ### cwpark@blue.djic.co.kr #### 뭐가뭔지 하나도 모를 세상이로고...어지러움과 어지러움이 뒤섞여 흐르고 있는 바다가 된듯허이...그러나.. 나만의 평온함을 언제나 기대하면서...그리고..또 잔잔해질 세상을 기대함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