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erub (匿生匿死) 날 짜 (Date): 1998년 4월 26일 일요일 오후 10시 05분 42초 제 목(Title): Re: 투.. 은주 하하...그런거 같군....긴글을 무지 안썼지... -_-;; 생각이 단순하다보니.... 힘든게 아니고...실은 거기 도장찾으러 가따가... 별일 아닌걸 넘 주절주절 적었나보군... 쩝....안그래도....기운 챙길라고 괴기 좀 먹고 나니 심이 난다.. 요즘은 왜이리 먹어도 먹어도 심이 안나는지.. 봄타나?? 담주에도....몸보신 새끼줄 잡고.....히히.. 벌써 늙었나바.....아고...샥신이야.. 주저리:...근데 위에글은 넘 일기성 성향이 짖네 그려..후훗.. 괜히 썼나바 무지 어색한걸... 애잇...역시 익생익사...어나니가 조타..해해..^^;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 _______ ^^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빛.. __// __\____ ^^ ^^ 뒷문 밖에는 갈잎에 노래...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__--- -----__ --- -_______ ---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