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erub (匿生匿死) 날 짜 (Date): 1998년 4월 24일 금요일 오후 06시 06분 03초 제 목(Title): 난 사기꾼? 오늘 키즈에 죙일 탱자거리구 노라따.. 옆에 상사 있는거 빤히 보믄서...히히히... 이러구 낭중에 월급받으믄 사기꾼 아닌가? 흐흐..-_-;; 근데...첫 월급은 어느 천년에 받아 볼라나.. 쩝... 흠..근데...요즘에 빨간 내복 파나? 여름인데..빨간색 속옷 사드리까? 우히히히..넘 야시려운가?...... 키키키키키..^^; 아르비 맨첨에 하고, 받은 월급은 그때 돈으로 그냥 드리니깐 무지 좋아하셨는데... 그냥..이번에도 현금 박치기?? 흠냘.... 김치국물 먼저 마시다 체하믄 어쩌나....-_-;;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 _______ ^^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빛.. __// __\____ ^^ ^^ 뒷문 밖에는 갈잎에 노래...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__--- -----__ --- -_______ ---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