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oncemore (겨울새 ^`^) 날 짜 (Date): 1998년 4월 14일 화요일 오전 12시 26분 21초 제 목(Title): Re: 비와 빈대떡..... 이런 배신감이.... 항상 비오는날엔... 술먹었다는 말이 들린다.... 비오는날마다... 근데... 한번 연락도 없다... 이렇게 저렇게 적는데.... 역시... 상훈성의 배신... 흑흐... 오늘 오후부텀 갠다는 비는.... 7시가 넘어서야... 안그렁� 쭐 알았지? 하면서 방끗 웃음을 떰玲患�.... 이런 배신을 띄우는 우리의 기상청에 이렇게 얘기한다.... 미오~~~~~~~! 우씨..... 난두 고기 빈대떡 사조~!~!~! 언능~! ┏━━━━━━━━━━━━━━━━━━━━━━━━━ Have a nice day!!━━━┓ ┗━ mailto:kingok@computer.or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