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erub (匿生匿死) 날 짜 (Date): 1998년04월02일(목) 08시19분24초 ROK 제 목(Title): Re: ...다음은? 거바....너 자꾸 엉뚱한 엄한 소리하니깐 막판에 엄텅난 삑사리가 나잖냐... 난 초지일관 너으 이야기를 썼는데...왜 화살이 나에게로 향했는지 몰겠다....흑흑.. 명희는 잘 있냐? 아 글고 빽돌이 제대했습다...만우절날... 만우절날 전화해서 긴가민가 했지만...진짜 하나봅니다.. 맨날 남들 제대할때 반년 남았다고 발광이더니.. 흐흐.... 암튼...민석(빽돌)의 제대를 추카~ 아고..이자 다들 제대하는 씨즌인가벼... 주저리:...혹시 경주에 민석이 오믄 말 좀 전해주라.... 어제 급한일 있어서 엄니한테 소리지르고(백돌에게 급한일 있어서 못간다고) 나갔는데 울엄니가 못들으셨납다...약속장소에 못나가서 진쨔ㅏ 미난하다고...글고 챗팅 작작하라고 전해주라... 주저리:...병오기 제대해따며...불타는 학구열로 공부한다는 소리는 전해들 었다만.....무리하지 말라고 전해주라... 마지막 주저리: 진형이가 학회장 되따며... 몇일전에 연락할때는 암소리 없더니....그 소리듣고 자지러지는 줄 알았다....넘 웃기고 황당해서...히히히.. 왜 이케 뒤통수 맞은 기분이지...히히..진형아 열심히 혀라.. 덤 주저리: 따오기 요즘 정신없구낭...하하...상효선배 설에 올라와서 따오기랑 데이트한데에에에에에에에에에요요요요요요~~~~~ 키키키키키키....^^;;; 오늘 주저리는 요까이~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 _______ ^^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빛.. __// __\____ ^^ ^^ 뒷문 밖에는 갈잎에 노래...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__--- -----__ --- -_______ ---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