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mohican (자유로운) 날 짜 (Date): 1998년03월15일(일) 00시55분22초 ROK 제 목(Title): 뭐하고 놀까 꽃샘추위라는데 별로...춥지 않다... 그러나 정신이 춥다..머리가 춥고... 지난 석달..놀면서.. 내머리는 텅비어 버만같� 같다... 뭘로 채울까...고민이다... 여기도 매일 들어오지만...할말도 없다 그래서..오늘은 그냥...보드에 맞게 낙서만 하고 가련다... 훑┠� 평온을 기다리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