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Nobelist (해맑은미소맧) 날 짜 (Date): 1998년03월14일(토) 15시01분47초 ROK 제 목(Title): 새끼쥐... 으흐흐.... 학생 하나가 컴퓨터를 뽀작내는 바람에... 다시 포맷하고 프로그램들을 새로 깔았다.. 까는 도중에....옆에서...뭐가 꼬물꼬물...기어나온다.. "으아악~~~ 몸길이 한 4-5cm되는 새/끼 쥐였다....허헉... 에공 무서워라.... 애들 시켜서...창 밖에 버렸다... 어케 들어왔을까??? 학교가 넘 낡아서 그런가? 드러워서? 흘흘. 애들왈" 선생님 쥐구멍은 없는데요?" 흐흐.....십년감수했다....스물스물.... 느리게도 기어오더라...어디아팠나? 에공...다신 이런일이 없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