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nagnea ( 겨 울 비 맧) 날 짜 (Date): 1998년03월13일(금) 09시30분06초 ROK 제 목(Title): 몽롱한 아침... 아침 7시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난 반사적으로 일어나 자명종 시계를 찾고 있었다. 혹시, 시계가 고장나 울리지는 않았는지... 시간은 새벽 3시를 조금 넘었을 뿐이였는데... 몽롱하다. @ 바람이고 싶어~~~ 강물이고 싶어~~~ @ 그대 기억속에 그리움으로 남고 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