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Nobelist (박 정 선) 날 짜 (Date): 1998년03월09일(월) 12시36분50초 ROK 제 목(Title): 봄 며칠전...경칩(흐흐...)이 지나고.. 봄의 문턱에 들어섰다.. 햇살을 보면 완전히 봄인데... 포항은...특히 오늘..바람이 차갑고...쌀쌀하다... 힛...조용한 컴퓨터실에 혼자 앉아... 가만히...내 사랑하는 사람들을 떠올려본다.. 미소가 머금어진다... 모두에게 봄의 따스한 기운이 마음속 깊이 퍼졌으면 좋겠다.. 행복이...마음속 깊이 퍼졌으면 좋겠다.. 갑자기 시끌벅적해졌다....4교시 술업이 마쳤다... 에고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