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erub (박은주) 날 짜 (Date): 1998년02월11일(수) 17시04분20초 ROK 제 목(Title): 포기다... 흠...조신하게 다이나마이트를 하려다가... 어제부로 때려치우고... 내 위장의 방대함을 증명하듯 줄기차게 입구멍으로 집어 넣고 있다... 흐흐....그래도 집에 먹을께 있으니 이짓하고 있지 자취방에선 있을래야 있을 수 없는 일이쥐.. 쩝............. 어디 나이트가서 놀사람 없낭?! 아고..늙어서 주책이지...왜이케 나이트장에 가구 싶으까? 히히히... 어디 캬바레나 회관이라두 같이 갈사람 없남여? 히히히히히...... 아고....답답하다.....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 _______ ^^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빛.. __// __\____ ^^ ^^ 뒷문 밖에는 갈잎에 노래...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__--- -----__ --- -_______ ---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