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Kiunsen (지배인님.) 날 짜 (Date): 1998년01월17일(토) 03시44분45초 ROK 제 목(Title): 으이구... 정말 울 아빠는 횡설수설이군요.. 돈벌어 온다고 외국까정 나가신분이.. 두명의 차칸 후배에게 깊은 상처를 남기누만.. 하나밖에 없는 아들은 개코딱까리 취급하면서 말야.. 그라지 마입시다.. 이제 곧 설도 되고 하는데. 선물은 못줄망정.. 뽀드득 뽀드득... ~~~~~~~~~~~~~~ | +--> 차칸 아들이 아버지를 향한 처절한 이가는 소리.. 못먹는 술을 마셨더만.. 죽겠다... 아고 속아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