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sandrab (~지중해~~) 날 짜 (Date): 1998년01월06일(화) 10시04분39초 ROK 제 목(Title): Re: 선희 선배님... 은주라고라... 나도 얼굴은 못봤지만 이보드에서 이녀(그여자=그녀, 이여자=이녀?)를 모르면 라면 한박스지. 은주도 새해 복 마니 받고, 올해는 은주 주위에 먹을게 떨어지는 일이 없기를... (이건 정말 사심 하나없는 축복의 말이다. 오해없기를) 나그네 덕분에 이런 참한 후배한테서 새해인사도 받았으니 나그네도 복 받아라. 서울오면 그 벙갠지 멍갠지 꼭 할 수 있으면 좋겠구먼. 그라고 병저니 얼굴에 여드름 자국은 다 없어졌는가 몰라... 그거 아직 있으면 나 안깨물란다... 에필로그)) 요거 읽는 모든 분들도 새해 복 마니 받으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