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Nobelist (박 정 선) 날 짜 (Date): 1998년01월03일(토) 13시52분59초 ROK 제 목(Title): 은주에게... 후훗... 그래....은주야...너두 새해 복 많이 많이 받구... 행복해야해... 병전이 선배님이랑도 사이좋게 잘 지내구... 흐흐....근데 시집은 언제 가는겨?? 빨랑 국수 먹여줘... 히히.... 나야...너희들이 냉장고만 사준다면... 당장 갈 수도 있는데... 푸히....(누가 이 글 읽고 오해하는건 아닌가 몰라...) 암튼....이제 잘 못보더라도...건강하게 잘 살아야돼.... 다른 분들도 모두....행복하게 잘 사세여... 병전이 선배님께...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이뿐 우리 은주한테.... 진짜진짜 잘해줘야해요.... 물론 지금도 잘 해주실테지만... 홍홍....은주야...너두 선배님한테 잘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