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erub (박은주) 날 짜 (Date): 1998년01월01일(목) 00시43분47초 ROK 제 목(Title): 몽크선배.... 이거 읽지 않을꺼라는거 믿어 의심치 않음서... 씁니다...(근데 왜 쓰지?!@#@!#$!) 새해 복 마니 받고,....어디 참한 샥시 어여 구해서 장가가시길 학수고대하지 않으며(<--그럼 홀아비로 살라고!?@# 히히히..) 박사 과정 진학하신거..추카드리고.... (근데 박사과정 넘어간거 맞긴 맞나???? 석사 면접보는날 보니깐.. 룰루랄라 놀구 이뜨만.......울과 선배들은 죄다 풀리지 않는 신비들의 결정체야...난 언제 그 경지에 되나.....허허..) 학교 댕기믄서 돈버는거 소문 다 났으니깐..어여어여 술자리 준비 하는거 꼭 잊지 마시고..... 또 모있드라...격이 안난다...치매다...-_-;;;;;;;; 아...태근이 선배한테 연락 못해서 죄송하다고..만나시믄 쫌 전해주시고... 흠....또......울 규호선배랑 쫑 거기 보내 놨는데...잘들 지내는지..원... 선배..저 대신 잘 좀 살펴주세요....해해해해해...^^;;;; 또.... 먼저..하나 물어보께요...선배 나 새해 복 마니 줄래말래!?!!?....요. 마니 주믄 나두 새해 복 마니 주고...아니믄 ..... 그래도 새해 복 마니 주깨................요. 히히히히히히히....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 _______ ^^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빛.. __// __\____ ^^ ^^ 뒷문 밖에는 갈잎에 노래...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__--- -----__ --- -_______ ---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