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erub (박은주) 날 짜 (Date): 1997년12월31일(수) 23시41분53초 ROK 제 목(Title): 묵지니 선배.... 이자 수원에서 널널한 생활을 영위하시겠네....하하.. 부러버라... 나도 그렇게 되고야 말꼬야....빠샤~ 근데..우야꼬....선배 앤은 경주에 이짜노... 이거....선배 지금 경주에서 있는거 아냐..혹시... "앤 찾아 삼만리.." 영화 찍음서 마랴....히히히히히...^^; 조이넷에 보니깐...선배 상훈선배한테 큰죄를 져뜨만....어여 일을 잘 처리하시길 바라면서.... 수원에서 키즈에 들어오실지 어떨지 몰것구먼여.... 모..나의 뛰어난(?) 찍기 실력(?,.그런 애가 이모냥인가??)으론 여기 들어오긴 할꺼 같은데.... 선배도...역시...........드릴 수가 없겠네요....가슘이 아프지만.. 새해............복은....매진이니깐... 흠...새해에는 건강하고, 앤이랑 친하게 지내고, 하는일 다 잘되시길 바래요....히히...^^;;;;;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 _______ ^^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빛.. __// __\____ ^^ ^^ 뒷문 밖에는 갈잎에 노래...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__--- -----__ --- -_______ ---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