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erub (박은주) 날 짜 (Date): 1997년12월31일(수) 23시35분05초 ROK 제 목(Title): 철웅성.... 모...내가 철웅성이라고 불러따가..황당한 표정 지은 성의 표정이 눈에 선하구만....히히히히... 그랴..지금은 오도에서 속세와 연을 끊고 잘 지내시는지... 영 소식이 없으니... 설이나...대도시로 나오실 의향은 없으신가???? 이자 철웅성의 뽀옹~ 소리와 트림 소리도 이젠 빠빠인가??? 연로(?)하신 나이에 철딱서니 없는 저희와 희희락락하시느라 4년간 고생 많았심더.... 그럼...새해에도 계속 용쓰세여...히히히.. 새해 복 줄 줄 알았남?? 결코 못주지.... 위에 대 선배님들 다 드리고 바닥 나껄랑... 해해해해해..^^;;;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 _______ ^^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빛.. __// __\____ ^^ ^^ 뒷문 밖에는 갈잎에 노래...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__--- -----__ --- -_______ ---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