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erub (박은주) 날 짜 (Date): 1997년12월31일(수) 23시21분25초 ROK 제 목(Title): 대호선배..... 취직의 기쁨이 이자 좀 진정되셨을라나??? 아고...아마 내가 취직했음...더하믄 더했지...키키키.. 나두 취직하고 시포여....흑흑..^^; 아직 선배 헨드폰 개통식도 못하고... 설에 가믄...개통식겸 선배..한턱...히히..알져?!?! @$%@#%#$%^%$& 아고.....한턱 내신다고라고라.... 이런 눈물겨울때가...흑흑흑...^^;;(죙일 우네..-_-;;) 선배님도 동해번쩍 서해번쩍 일 열심히 하시고... 청춘사업도 열심히 하시고.... 새해에 복 살푸대짜루로 많이 받으시길 바래요.... 히히..^^;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 _______ ^^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빛.. __// __\____ ^^ ^^ 뒷문 밖에는 갈잎에 노래...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__--- -----__ --- -_______ ---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