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erub (박은주) 날 짜 (Date): 1997년12월31일(수) 22시26분35초 ROK 제 목(Title): 키티야 보거라.. 제목을 쓰고나니 갑자기 티티파쓰가 생각이 난다... 난 국민학교때 크레파쓰 무지 많이 썼는데....히히히.. 왜냐....낙서를 예나 지금이나 무진장 좋아했걸렁... 우잉...삼천포로 빠져따... 암튼..아까정에 동규네 집에 있던거 같은데... 낭중에 설가믄 연락이나 하자.... 단압해서 선배들을 홀라당발라당 뜯어묵는거야... 우린 할수 있어!! 빠샤!! 아이 캔 두우~ 쩝..이말도 하려던 말이 아닌데...자꾸 삼천포로 빠지는구낭... (아무래도 난 전생에 선배들한테 넘 배풀어서 현생에서 이런 업보를 치루는게 아닐까??? -_-;;;;;;) 에니웨이, 새해 복 환율이 폭락하는거 만큼 받아라... 그럼 넌 환율 폭등하면 어떻게 되나 걱정하겠지;???? 그때는 복을 배풀어라...캬캬캬캬...넘 명언인거 가따... 낭중에 설에서 보자...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 _______ ^^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빛.. __// __\____ ^^ ^^ 뒷문 밖에는 갈잎에 노래...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__--- -----__ --- -_______ ---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