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erub (박은주) 날 짜 (Date): 1997년12월31일(수) 22시00분26초 ROK 제 목(Title): 나그네님 보시게.... 어버볼~ 선배 새해 복 디따시 마니 받아서 나한테 무이자로 쫌 꾸워줄래???...........................요 씨그 테스트 이후에 그리 없구만.....요...... 언제쯤 숙제(=글올리기)를 하실 예정인지.........요... 그 씨그 맹그러씀 쫌 써머거야 할꺼 아닌감?? ..........요. 어나니에 아무리 글올려도 거긴 씨그 안올라가잖아..........요. 히히...지금쯤 술 뽀작나게 마시구 있겠구만..나그네,,........님.. 아..이자 120분남았구나...1997년이여..빠빠이~~~~~~~~~~~~~~~~~~~~~ 내 갱주 생활이여 아디오스 아미고~~~~~~~~~~~~~~~~~~~~~~~~~~~~~~~~~ ^^^^^^^^^^^^^^^무슨 말일까?? 이의정이 맨날 떠들드만..히히.. 주저리:................ 아고...성희 언니가 김밥 한턱내길래 냐곰냐곰 묵어떠니... 소화 안된다......오늘 넘 마니 묵어따....끄으으윽~~~~~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 _______ ^^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빛.. __// __\____ ^^ ^^ 뒷문 밖에는 갈잎에 노래...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__--- -----__ --- -_______ ---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