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erub (사아칸걸) 날 짜 (Date): 1997년11월28일(금) 19시31분11초 ROK 제 목(Title): 너마져 나를 배신하다니... 3층 생다방...과연 이대로 좋은가?!?!?!?! 배고품을 우유로 달래려고 3층 생다방 우측 자판기에서 우유를 꾸우우욱 눌렀다..."졸졸졸~~" 소리가 이렇게 이쁠쭈랴~~ 근데...빼고보니...맹물일쎄...헉....배쉰당해따..-_-;;; 참다참다..안되겠어서 조금 후 다시 이번에 좌측 자판기에서 율무차를 꾸우우욱 눌러따... 이거 다 나올때까지 시간이 이케 긴지 오늘 첨 아라따.. 암튼....부푼 가슘으로 컵을 쓰~윽 뺏껏만... 엉엉~~~ 시로시로 시탄마랴~~~ 또 맹물인거시다.. 앙앙....배고파아아아아아아.... 엄니가 해주시는 밥묵고 잡다...쩝... 주저리:..오홋..은주 오른짝 왼짝두 가릴쭐 아네..우히히~~ 근데..뽀스팅하는 사람들 다덜 어디 갔나? 왜이리 조용한거샤~~~...조용한거 시로시로시탄마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