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erub (사아칸걸) 날 짜 (Date): 1997년11월26일(수) 04시09분12초 ROK 제 목(Title): 오늘이!!! 무슨날이게!!! 따오기 생일이랍니다... 흑흑...그 동안 너무 속세와 연끊구 살아서 인지... 친구의 생일도 제 삼자에게 들어서� 알게 되다니... 꺼이꺼이~~~~~~ 난 주거야해...친구 생일두 까묵구....애잇!!! -_-;;; 주저리: 자학하는 모습에서 친구의 애끓는 정이 눈물 겨워 보이지여?...히히히....진짜 난 사아캐!! 오늘은 간만에 사람들과 여흥을 즐기겠구나...룰루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