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erub (사아칸걸) 날 짜 (Date): 1997년11월24일(월) 16시49분26초 ROK 제 목(Title): 2000번 먹은 후기... 먹어도 배부르지 않다... 갑자기 배고파진다.... 꼬르륵... 주저리:....갑자기 생각이 난건데.. 이자...내 자취방도 한달두 안남은거 같다.. 그동안 안무너지고 잘 버텨조서 감사할따름이다.. 주저리 투:...흠..근데....앞으로 한달을 잘 넘길지 걱정된다.. 왜이리 벽에 금이 마니 갔누....흐흐... 자다가 무너지믄 우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