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상보기당.) 날 짜 (Date): 1997년11월24일(월) 13시00분46초 ROK 제 목(Title): 우리나라의 민족성에 관하여.. 난 우리나라의 민족성이 결코 나쁘다고 말하기는 싫다.. 왜...? 나도 한민족이니까... 사람은 서면 앉고 싶고, 앉으면 눕고 싶고, 누우면 자고 싶다.. 또 말을 타면 종을 부리고 싶은게 인지 상정 아니던가??? <중용> 참 어려운 것이다...높은 지위에 있고, 절대 권력의 자리에 앉으면.. 당연히 유혹이 따르게 마련이고...가게는 게 편이라고..자기와 친분이 있는 사람이면 당연히..팔은 안으로 굽는다.. 우리는 흔히 .. 시골을 말하면서 끈끈한 정을 논한다.. 끈끈한 정이라??? 물론 차원이 조금 다른 이야기지만... 끈끈한 정도..서구의 합리주위에서 보면..엄연히 부당한 것이다.. 동양 사상계의 뿌리는 이러한 정서적이고 서정적인 면이 다분히 내재되어 있다.. 난 우리나라의 민족성을 의심하고 싶지 않다.. 다만...뇌물을 받아도..학연 지연도..어느 정도의 한계선을 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법은 도덕의 최소한이다...법에도 관용은 있드시...> 약간의 아량은 필요하고, 또 약간의 아량은 관용으로 넘어갈 수 있다고 본다.. 물론 다른 분들은 다르게 생각을 할 수 있다..그런 분들의 생각을 나는 존중하고 싶다 건전한 비판 정신이 있다는 것은 그만큼 그 사회가 밝은 사회 건강한 사회로 나간다는 것을 말하기 때문이다... 이제 글을 마무리를 한다면... 우리는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땅에 태어 났다.. 조상의 빛난 얼을 오늘에 되살리지는 못 할 망정.. 우리내 조상님의 업적에,,.,노고에...해가 되는 일은 하지 말자... 물론 나도 많은 반성을 하고 있고..또 생활 방식과 .. 삶을 살아 가는 태도도 바꿀 것이다.. 우리는 어려울때 일 수록..더 잘 뭉쳤다... 의병이 일어 나고..국채보상운동을 펼쳤다... 우리도 할 수 있다... 왜...? 한 민족의 조상을 두고 있는 우리기에....... 우리는 젊습니다... 도전과...패기가 있읍니다... 우리 다시 한번..우리 민족의 놀라운 민족성을 보여 줍시다... 누가 통령이 될지는 모르지만... 누가 되든...우리는 묵묵히 우리의 일을 하는 겁니다... 그러다..통령이 마음에 안들면...갈아 치우면..되지요.... 안되면..청부 살인이라도..시켜서...갈아 치웁시다... 여러분...우리 힘내요... 난세에 영웅이 난다고 하죠.... 우리 초인을 기다리지 말고...우리가 초인이 됩시다... 약자는 기회를 기다리지만...강자는 기회를 만든다고 합니다... 한 민족의 부흥을 위하여....더불어..고씨 집안의 부흥을 위하여... 사랑 합시다.. 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