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Kiunsen (지배인님.) 날 짜 (Date): 1997년11월24일(월) 11시13분26초 ROK 제 목(Title): 닥털... 닥털님.. 저 민숩니다.. 안본지 꽤 된거 같은데.. 어찌 차칸 아들에게 글한통 없습니까... 그러구서도 차칸 아빠라 할 수있습니까.. 왠만하면 글로라도 "보고싶다"라던가... "사랑한다"라던가 .. 머 좀 올릴때도 된거 같은데.. 멀리 있다고 그러기 없슴다.. 언젠가 양푼에 담아먹는 고기한번 사주고.. 인연 끊을 생각이시라면.. 포기하십쇼... 하이튼 만나기만 해보십쇼.. 슬로우 비디오로 팍 앵길테니...흐흐... |